
지금까지 들은 것 중에서 역대급으로 쎘음 패드 거치대 없어서 침대 머리 위에 패드 올려놓고 번역보면서 했는데
마지막에 연속절정시킬 때 이어폰 줄 때문에 떨어진 것도 신경이 안 감 그냥 쾌감에 미쳐버려서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정신나가서 복상사마냥 실제로 죽을 것 같아 걱정될 정도였음
지금까지 안 그랬는데 다 듣고 일어나니까 다리가 후들거리더라 배게도 땀에 젖어있어서 개 놀랐음
근데 나중에 다른 사람 후기보니까 번역 땜에 해석 잘 못해서 넘긴게 좀 있더라
이게 100%가 아니라는게 ㅈㄴ 무서움 다시 완전히 이해하고 듣고 싶긴 한데 개쎄서 두려움
ㄹㅇ ㅁㅊ 음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