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청자가 모르는 사이에 풍속같은데서 일하고있었음. 청자가 만나러 갔는데 여친은 모르는척하면서 여친과 관계가 어렵다는 청자의 상담을 들어줌.
청자가 여러번 풍속에 올때마다 여친이랑 잘 되고싶으면 이렇게 해보라는 듯이 뭐 추천도 해주고 나중에 실제로 후기도 들어주고 1인2역처럼 해주는 느낌임. 그러나 마지막에는 너 개못하잖아 하고 찼었던가 그럼.
목소리 톤은 기억하기론 미나세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는데 안나오길래 다른 성우인가 싶기도 함.
이거 아는 고수있으면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