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가 1/10이라 뭔가 싸게 느껴져서 막 지른다는거 잘 안 당했었다고 꽤 알뜰하게 다녔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자릿세 450엔인 이자카야에서 맥주랑 꼬치구이 먹으면서 토마토 양배추 샐러드를 700엔 내고 쳐먹었으니 꽤 헤프게 쓰고 다녔던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