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사고로 목숨을 잃은 약혼녀로 괴로워하던 중
날 좋아한다고 쫓아다니는 여자와 연애를 하게 됨

1주년에 집에서 데이트하던 중 갑자기 전여친이 생각나서 눈물을 흘려버렸고
여자친구가 이해한다면서 토닥토닥해주더라
이런 나를 이해해주는 여자친구한테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었음...

그러다 갑자기
전여친을 잊는 걸 도와주겠다며 목줄과 오나호를 들고 오는 동음 누가 찍어줘

제목은 "자극적인 M 기억으로 잊는 전카노의 죽음" 같은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