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ごめんねが口癖の地味な同級生女子にオナサポされた僕
RJ01066209
성우: 아이사카 나루미
다른 리뷰도 이미 있지만 요즘 약때문에 3시간에서 5시간만에 사정하는 내가 40분만에 사정하게 한 대단한 마조괴롭힘 성향이 강한 작품이라 추천하고 싶어 이 리뷰를 씀
우선 메인 컨셉은 일러스트처럼 겨드랑이지만, 실은 겨드랑이씬은 가장 마지막 하이라이트때 나오고 기본 기조는 제목처럼 오나사포에 가까움
스토리는 일러스트에 있는 여주인공이 페로몬이 많이 나오는 특이 체질이라 옆자리에 배정된 주인공(청자)를 아무도 없는 보건실에 불러서 한발 뺴준다(?)는 내용임
우선 고멘(미안)이라는 말이 입버릇인게 설정인 캐릭터인데, 작품내에서는 점점 말로만 미안이라고 하고 주인공을 바보취급하는 느낌으로 변하는계임
남자친구도 이미 있으니까 ㅈㅈ를 직접 만져주는거도 안해준다고 한다던가(약NTR성분), 그게 다 선거야? 소추네라는 식으로 말하고(소추세메), 중간부터는 눈앞에서 에어키스하는걸 보여주면서 절대 닿지 말라고 한다던가, 자코자지를 카운트다운으로 초조하게 만드는 등의 마조괴롭힘계 작품이라 생각해서 제목에도 그렇게 소개했음
중간부터는 키모이라던가 히쿠이 같은 단어도 자주 나오기 시작하며 주인공(청자)를 완전히 바보취급하다가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사정하고 난 뒤에 키스 하고싶었지? 키스는 기분 나빠서 안되지만 대신 이거줄게 하면서 주인공에게 침을 뱉으며 행복하게(?) 마무리함
태그로 정리하자면 자위강요, 자위관찰, 키스참기, 남친있음(약NTR), 소추능룍, 자코라부르기, 겨드랑이, 스핏 등으로 정리할 수 있겠음
결론은 아야사키 나루미에게 바보취급을 당하고 싶다면 아무튼 추천하는 작품이라 볼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