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lsite.com/maniax-touch/work/=/product_id/RJ01572494.html

마지막 트랙에서 주인miv가 밤에 방에 들어가서 메이드 가슴 몰래 만지는데
깬 메이드가 "언제까지 만지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면서 공수전환돼서 치쿠비 만져지는 거 너무 폭력적임...
거기에 "교육이니까 움찔거리는 건 금지에요" "제가 허락할 때만 움찔거리세요" "소리 내는 건 자유지만 옆방에 다른 메이드들이 들을지도 몰라요" 하는데
특유의 분위기와 하치의 요망한 목소리가 합쳐져서 정신을 잃어버려...
거기에 시코시코는 해주지 않는 지조 잃지 않는 모습까지
참 메이드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