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검사라길래 별생각없이 들어갔는데 갑자기 바지내리고 벽보고 누우라고 하더니
젤 바른 막대기로 쑤신다음에 휘젓더라...
꾹꾹 누를때마다 좆에서 액체나오고 신음소리 나오고....
전립선이 느껴진다는게 뭔소린지 이해했음
다 끝나고 젤 휴지로 닦는데 너무 비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