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부터 게이같은 글 쓰던 애 있었음
그러려니하고 며칠 눈감아주고 있다가
어느날 게이비틱소설 쓴걸 계기로
사람들한테 여태까지 봐준만큼 욕먹다가
영구차단하기로 결정
그 이후로 계속 굳건이 음성으로 낚시하기 시작
그러다 어느날 애가 멍청하게 실수했는지
낚시글 올리다가 디시공앱 말꼬리 안바꾼채로 글을 올려서
결국 꼬리잡히고 고닉 찾아냄


알고보니 게이갤에서 서식하고 있었음
그리고 닉네임으로 검색해보니

진짜로 게이새끼였음
그 이후로 굳건이 어그로 끌던 애는 종적을 감춤
사실 및갤에서 똥꼬충새끼들이 배척받게된 이유중 하나였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