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거 들어도 안먹히길래 


듣는방법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생각해보다가


들을때 잡생각이 많은거 같아서 


머리를 비우고 멍때리는거에 집중해봤는데


처음으로 제대로 걸려버림 


음성에서 말할때마다 머릿속에 쾌감으로 전달되는데


그 쾌감이 또 전신으로 퍼져서 


ㄹㅇ 헤으응이 이런거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