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은 방과후 / 보건실 / 축제후야제 / 뷰당네집 / 크리스마스 선물나누기 / 순정 연인야스 


이렇게나뉘겟다


시작은 청자가 청소당번이라 혼자 방과후에 청소하면시 시작댐

여주가 마침잘댓다고 말좀걸다가 뷰지당번 신청서를 대신제출해달라함

그러면서 유혹을 살살하기시작하는데 남주가 발정나서 달려드니까 아직 정식으로 뷰지당번 아니라고 슬슬빼는척하고..

자기가 뷰지당번이 되면 대인기니 뭐니 슬슬 도발도함 


중간에 그냥 아직 뷰지당번 아닌데 해줄게~ 그니까 비밀이야? 그런건 연인사이라고 제대로 사귀고나서가 아니면이니 뭐니 하는데 이게 약간 떡밥임


야스하고

다음트랙에서 체육시간에 여주 젖탱이보다가 얼굴에 공맞아서 보건실가서 야스하고

후야제쯤에 축제에서 판매할때 입고잇던 메이드복차림으로 파이즈리펠라도 해주고

비오는날에 집 가깝다고 뷰당네집에 가서 목욕하다가 야스하고 



크리스마스라고 뷰당이 선물주는데 목도리랑 귀마개엿슴 

청자도 선물 주는데 청자가 준것도 목도리랑 귀마개엿슴

글케 이야기하다가 이런거 연인사이같네 너에게있어서 나는 단순한 뷰지당번이자나..? 같은말 하는데 

그담에 청자가 신청서 제출 안한걸 꺼내들고

제출 안했어...?하고 트랙이 끝남


그래서 뷰당이 청자 피하다가 사람많은데서 들켜버림 

어떤얼굴을하고 만나야댈지 모르겟다고 피하던거엿슴,,


담에 자연스럽게 연인잡기를 한다고 그런점이...하면서 혼잣말하는데 아마 그런점이 좋다는거 아니겠수?? 척하면척 

뷰지당번도 아닌데 먼 볼일이냐고 약간 화난척하면서 말하다가 어째서 뷰당신청서 제출안한거냐고 따지고듬

지혼자 뭐 어차피 상상된다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함


그러다가 니 아니고 다른사람이랑 뷰지당번 해줄리가 없잖아

아무남자랑 하고싶었으면 스스로 제출하면 되는거였다고 머라함



뷰당신청서로 청자를 도발한거라고 고백함


잘모르겠어..? 진짜로...? 하다가 결국 좋아한다고 고백함


뷰당씨는 사실 초등학생때부터 청자를 짝사랑하고 있는거시였습니다! 

역시 눈치채지 못했다고 레몬티 별로 안좋아하는거랑 (보건실트랙에서 뷰당이 레몬티 밀크티중에 골라라하는게 잇슴) 집이 가까운거라던가 예전부터 알고있섯다고 하면서 투덜거림

초딩때부터 브라차고있는거 학급 남자애들이 괴롭히는거 감싸준거 고맙다고 그때부터 젖탱이가큰 음침한 그년이 나라고 생각낫냐고 머라머라... 

청자를위해서 열심히 귀여워졌다고 그런말 말하게하지말라고,, 부끄러운것도 참고 청자를위해서 야한것도 잔뜩 공부햇다고 하는것도 커엽스 


마지막에 야스하면서 모처럼 연인이 됐는데 좀더 연인으로 있고싶어 아기한테 뺏기고싶지않다고

그래도 밖에싸는건 쓸쓸해서 죽어버린다고하는데 머꼴않이냐???



마지막에 6년만에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그렇다구 ~ 이래보여도 순정이니까 다시한번 부족한몸이지만 언제까지나 잘부탁해? 하고 끝남니다. 


뷰당전통인가 청자 쥬지가 극악쥬지라 중간에 고릴라도 약간 하는데 좀 꼴림




사실은 OO이 뭔지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순정도 될수있고 초딩때부터 6년간 청자 짝사랑한거니까 사실 처녀도 맞을텐데 그러한 언급자체는 작품에 없음

그냥 그런갑다 하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