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제가 그럼

뭐가 어디있는지 하나도 모름


제가 아는 지리는

바로 옆인 수원역 오목천동이랑 제가 사는 동네가 끝임


나머진 이름만 알지

어디있냐고 물어보면

대충 한국에 있다고밖에 못함


덕분에 사회시험 늘 십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