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옆집에 이사온 사람입니다-♪우후후♪
인사차 왔습니다~♪
여어. 또 만났네, 네 놈
문을 닫아도, 그렇게는 안 돼……!
네놈의 마력의 낌새를 쫒아.... 겨우, 거처를 찾았어....! 도망치게 두지는 않는다....!
아, 임마...! 있잖아, 다리 아프니까, 좀, 정말, 그만해...! 문 닫지말아줘... 닫지마!
"나의 눈을 보아라!"
하아... 하아... 하아...
정말이지…… 수고를 끼치게 하고…… 하아…….
흐흐. 움직일 수가 없지? 또 손발 석화시켜줬는데?
그렇다기 보다, 손발만으로 끝나 고맙다고 생각해라. 정말이지…….
네놈은 그냥 마루에 누워 있어라.
……후.
다시 방으로 들어가도록 하겠다
영차, 영차.
……아니, 힘들었으니까. 진짜.
아직 몸이 정상이 아닌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석화가 덜 걸리고, 천천히 상반신은 움직였다…….
기어서 물가까지 가서, 수면에 비친 나의 얼굴을 보고……힘들게 석화를 풀었지.
생각보다 진심으로 당황했으니까, 그거.
덕분에 복수용의 마력을 거의 다 써버렸어…….
아니, 지금 네 놈을 석화시키는 바람에 또 없어졌다.
응 맞아, 텅 비었다! 어떻게 해 줄 거야!
전부 네놈이 나쁜거야!!
그렇다. 너로부터 다시 마력을 보충한다.
저번처럼 봐주진 않을 거야. 각오해둬라.
자. 옷 벗긴다.
아. 또, 옷째 다리를 석화시켜 버렸다…….
뭐, 괜찮을까 .이번에도 자지만 꺼내면 되겠지.
휴~여전히, 작은 채로 있는 자지군.우리 언제든지 마력 보충할 수 있게 항상 발기시켜놓자니까? 진짜.
이번은 이제, 깜짝 놀랄 일은 제외다.
네가 가장 느끼기 쉬운 일을 해주마…….
후후. 각오해둬……!
후하하. 인간은 이거 느끼는 거지? 귀는 민감하다고 들었으니까……!
오♪ 자지, 순식간에 발기하네.
가차없이, 라고 말했지? 철저하게 정액을 짜버리겠어……!
자지 잡는다?
손으로 흔들면서……미미나메다……♪
오 ♪ 자지, 움찔움찔한다 ♪
남자는 귀찮은 생물이지만 자지를 자극하는 것만으로 그런 기분이 드는 건 편리하구나♪
자지, 점점 흥분하는 거다……♪
크하하♪ 자지, 상당히 좋은 느낌이야♪
단단하구나♪ 마치, 자지도 석화한 것 같다♪
즐거워 지는구나♪
하아……♪
오~ 저번과는 느낌이 또 다른데?
쿠퍼액이 이제 슬슬 나오고 있어♪
후후♪ 이젠, 금방 사정하는 거야?
음? 그렇지만 언뜻 들은 적이 있네.
눈 깜짝할 사이에 기분 좋게 하면 사정량이 줄어든다고.
조금만 참게하면 정액이 늘어난다고…….
……흠.
하나 생각났어♪ 시험해볼까♪
마력은 비어 있어도……아주 일부분 정도라면 갈 수 있을까…….
"나의 눈을 보아라♪"
음? 어때?
오, 되고 있어♪
이거, 알겠니?
네놈의 자지의 ……뿌리만, 석화시킨 것이다♪
후후…… ♪ 어떻게 되는지 알겠니?
자♪ 시험삼아 한번더 흔들어보자♪
후후♪ 자지, 움찔움찔하고 있네♪
하지만……사정할수없지?
정액이 올라오려고 하고 있는데…… ♪ 그 뿌리가 막혀있으니까, 뷰르뷰르 낼 수 없잖아♪
어떠냐-♪ 어떤 기분이야?
머지않아 최고로 기분좋아질텐데, 슨도메 되는 기분은♪
굴욕이지♪
응~♪ 네 몸, 경련하는 것 같이 떨고 있네♪
하지만, 도망치려고 해도, 손발이 돌이 되어 있으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아, 고소하다♪ 지옥같은 쾌락에 시달리고♪
그리고……대량의 정액을 계속해서 만들어라♪
자지 끝이 둥실둥실 부풀어오르고…♪ 마치 폭발 직전의 풍선 같네♪
싸고 싶어? 정액 싸고 싶어 안달이야?
하지만, 아직 안된다-♪ 크흐흐♪
나의 괴로움을 조금은 맛보는거다♪
아하~♪ 자지, 새빨갛다……♪
이제, 견딜 수 없다는 느낌이네♪
네 얼굴도 마찬가지로 빨갛다♪ 자지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다는 느낌이네♪
후하하♪ 하지만, 아직 참아-♪
내 분노를 조금은 알았나?
그럼, 이제 슬슬 정액을 내게 해주자♪
흠. 그렇다고 해도, 그냥 보내준다고 하는 것은, 재미없잖아♪
그렇다♪ 지금부터 내가, 10 센다-♪
후후. 0이 되면 자지에 건 석화를 풀어주마♪ 그렇게 되면 뷰르뷰르 싸버려♪ 괜찮지?♪
후후 ♪0까지 자지에 있는대로의 정액을 모아둬~?
간다?♪
♪ 자, "내 눈을 보아라" ♪
자……많이 내놔♪
후아…… ♪ 대단하다♪ 자지 앞부터, 뷰르뷰르, 대량이다-♪
응…… ♪ 후후. 내 얼굴 높이까지 뛰어올랐다……♪
양도 기세도 저번보다 격렬하네……♪
좋아♪ 참게한 보람이 있었다는 것이다♪
사정 진정된거냐?
그럼, 빨리……받을까♪
후후……♪ 정액, 너무 튀었어…♪ 네놈의 가슴팍에…… ♪ 많이 묻어있다…… ♪
……자, 봐라……♪
이렇게, 모였어……♪
몸속의 액체가 다 나온건 아닌가 하는 정도의 양이네……♪
자……받아가도록 할까♪
변함없이, 네 정액맛은 나쁘지 않구나…… ♪ 마력이 가득 차서, 마시기에 좋다♪
응…… ♪ 몸의 상태가 돌아왔다♪
후후후…… ♪ 잘했어, 인간♪
이로써 당분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
천한 인간들에게 무엇을 해 줄까……!
응? 네놈의 석화인가?
어쩔까나~♪ 요전에는 나를 부활시켜 주었기 때문에 봐 줬는데~♪ 나, 오늘은 화가 나서 말이지~♪
풀까-♪ 하지말까-♪ 후하하♪
아니, 이것은.
뭐, 마력은 괜찮아. 마력은 말이야
하지만 눈을 뜨고 나서, 왠지 이렇게, 몸 상태가 나빠서 말이야.
배에 뭔가 음식을 넣지 않으면, 안정되지 않게 되어 버렸어.
그러니까 이것은, 그렇다! 그…….
주, 주먹밥이라고 하는 거, 없어?
없어?
석화 풀면 만들어 주는 거야?
정말?
응……그럼,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