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의역 차고 넘침

밑줄 친 부분은 제대로 안 들려서 확실하지 않음

아니 그냥 도와주셈

오류 제보 환영

핫산하다보면 사람들이 많이 듣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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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자전거 소리)

(대충 초인종 소리)


네-


열려있어요


어서와, 오빠(にーに)


밥 먹을래, 목욕할래,


아니면, 세츠나?


의미?


어, 그게, 밥 먹을 건지, 목욕할 건지,


아니면 세츠나랑 놀 건지 말이야


오빠 같은(정도의) 남자들은


밥 먹는 것보다 목욕하는 것보다


신부를 고른다고 같은 반 친구가 그랬어


응. 나, 오빠의 신부가 될 거니까.


느리든 빠르든 러브러브한 부부가 될 거라면


당연히 빠른 편이 더 좋잖아.


그렇지, 오빠?


그렇지, 그렇지?


오빠는, 오빠네 엄마도 잘 부탁한다고 그랬고


우리 엄마랑 아빠도 나랑 오빠 사이를 신경 써서


오늘 집을 비우셨고


가족관계가 아니라 가족끼리 사귀는 거잖아, 우리


흠, 흠


나를 돌보라고 하셨다고?(私の面倒を見ろって言われたんだよね)


그럴 필요는 없어(それって不要ってことでしょ)


やしなえってことだよね, 오빠의 신부로는.


부-족하지만(ふつつつつつつつつつかものですが)


오빠의 반려로서 최선을 다 할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네, 인사 끝


가방, 이리 줘


刹那がはまってあげる


신발도 벗고

(듣기론 슈-즈 였는데 뒷 문장 보면 슈-트인가 싶음)


내가 옷걸이에 잘 걸어줄게


정리하고 있는 동안에


오빠는 나랑 밥 먹을지, 나랑 목욕하러 들어갈지,


나랑 놀지 결정해줘


뭐든지 난 괜찮아


오빠가 결정한 거라면 뭐든 대환영


아, 그리고, 저기


오빠. 조금 숙여볼래?


좀 더 숙여볼래?


오빠, 조금 더 숙여봐


자, 좀 더、오빠


이히히히 서방님께 어서오세요,의 츄


じゃ、またすぐ後で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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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vrew랑 파파고가 다 했음)

되도 않는 청음으로 하려니 너무 힘드네

평소에 잘 때 들을 때는 전부 제대로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무슨 내용인지 대충 알겠는데

핫산하려니까 힘듦


전연령이고 잠 안 올 때마다 듣는 내 인생작임

유카 연기가 귀여움

부디 이거 보고 관심 가진 능력자가 나머지 모두 해줬으면 좋겠다

졸업과제 하면서 틈틈히 하긴 할 건데 솔직히 양질의 번역은 기대마셈;;

그리고 밑줄 친 부분은 의역에 가깝기도 하고 vrew가 완벽하지는 않은 만큼 몇 부분은 아예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음

저 중에 일본어로 남겨놓은 부분도 도저히 해석이 말이 안 돼서 남겨놨음


그래도 이 정도면 무슨 내용인지는 다 알 거로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