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초1~2때쯤이었나 아버지가 동생을 무릎에 눕혀놓고 귀파주다가 새끼손가락에 물묻히고 귀에다가 넣었는데


동생이 팔짝 뛰면서 아 진짜!! 손가락 넣었지!!! 이러니깐


ㅋㅋㅋㅋ 손가락 아닌데 ㅋㅋ 혀넣었는데 ㅋㅋㅋ

이랬더니 동생 펑펑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