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5
아! 안녕!
고마워~ 호텔 준비해줘서…
뭔가, 갖혔던 방이랑 닮았네, 여기
저… 저기말이야,
이런곳으로 불러내서 미안해?
어떻게든, 한번더 너랑 만나고 싶어서…
에? 선배말이야?
아아~ 그… 그게…
최근엔 그다지 연락하지 않아서…
딱히 싫어진건 아니라구?
그… 그래도 있지, 그 이상으로…
너랑, 여기 오고 싶다라고 생각했더니…
그쪽이 재밌어보여서…
이히힛, 이상하지? 나…
그래도, 네탓이니까!
나를 이렇게 만든건, 너니까?
그러니까있지? 응?
한번더, 야한거 하지않을래?
랄까, 이런 곳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이유정도는 알고있잖아!
그럴 셈 이었던거지!
그럼, 료오무이다!
그러면, 나부터 공격할까나~
있지~ 귀 핥아줬으면 좋겠어?
갑자기 본방은 과분하고...
하아암~ 에에에에~
아핫, 아직 핥아 주지 않을거야~
핥아줬으면 좋겠어?
흐으음?
어쩔까나~ 흐으응?
하아암~
[귀 핥는 소리]
이히힛, 거짓말이야~
제대로 핥짝핥짝 해줄거니까?
기분좋아?
다행이다… 그럼 더 해줄게?
[귀핥는 소리]
하아…
그러면 이쪽도…
후우우우우
하아~
이렇게 후우~ 하는것도 좋아?
아, 귀 핥지 않아도 괜찮은 느낌?
그것보다, 계속해줬으면 하는거지?
으으음?
어떻게 할까나~
하움…
[귀 핥는 소리]
더 해줬으면 해?
자지, 기뻐하고있어…
나까지… 불끈불끈 해졌어…
있지, 있잖아~
좀 더 나를… 만져줘…
계속 참고있었다구?
일정이 있었으니까, 계속…
그…그래…
침대로 가자?
그래, 그래…
옷따윈 벗어버리고…
알몸이 되어버렸네~
너의 자지도, 핥짝핥짝해도 돼?
해냈다!
그러면, 자지…
잘먹겠습니다아~
[펠라 소리]
읏! 가슴… 기분 좋아…
유우의 가슴, 잔뜩 만져줘?
기분좋아…
[펠라 소리]
자지… 좋아…
어때애? 기분 좋아?
다행이야.
더, 더, 핥아줄게?
이런 기분, 좋아~
엄청, 기분좋아보여~
오? 선배한테 연락이 왔어
「다음에 또 야한거 하고싶어」 래~
좋아하지만~ 이제, 나는 너의 전용이니까~
너 전용의 보지니까~
이 자지가 좋아~
이 자지가 아니면, 기분좋지 않은걸~
있지? 있잖아?
이제 넣어줘~
끈적끈적 해졌어~
자! 봐!
너의 자지로, 나를 빼았아줘~
너의 것이 되어버렸어! 라고~
선배한테도 말할테니까~
그러면, 넣어버릴테니까?
야한 네토라레 보지, 잔뜩 괴롭혀줘?
[신음 소리]
대단해~
선배…
이걸로, 져 버린거지?
역시… 무리…
이 자지라면… 선배… 이길 수 없어…
나… 사랑해버렸어… 이거…
하아… 엄청 좋아해!
위험해! 딱딱하고… 따뜻해~
행복해…
있잖아, 오늘있지… 제대로…
너도 기분좋게 해주고싶어…
나, 너의 자지… 엄청 좋아!
그러니까… 너도, 좋아하는만큼 잔뜩 움직여도 좋아!
앗! 말하자마자…
대단, 이거 좋아아
이렇게, 자지랑 보지, 사랑하고있어~
좋아… 엄청 좋아…
ㄷ… 더 빠르게?
아니면… 천천히가 좋아?
나, 힘낼테니까… 너를위해서… 잔뜩, 잔뜩…
좋, 아… 이거 좋아!
자궁까지… 닿고있어…
보지… 돌아버려어
기분 좋아…
무리… 힘이 안들어가!
잠, 기다려!
기분 좋아아
있잖아, 꼬옥 해줘?
오나홀처럼 사용해줘?
야하게 질퍽질퍽하게 해줘?
[신음 소리]
나, 비뚤어 졌을지도… 너에게만 괴롭혀 지면서...
질퍽질퍽하게 되는거, 좋아아
암컷처럼, 글러먹어버려~
츄~하고, 보지가 질퍽해졌어
자궁에 키스, 좋아아
있잖아?
키스하자?
[키스 소리]
에헤헷
남자친구같네~
나라도 좋아아?
흐에?
오~ 선배다~
지금 받을수 없는데…
받아도 돼?
응. 받을게?
여보세요?
네~ 지금이요?
저기… 지금은…
잠깐, 잠깐…
[키스 소리]
딱히, 괜찮아요
(잠깐! 잠깐만 움직이지 말아줘! 목소리 나와버려!)
아, 아무것도 아니, 앗, 아니에요.
(아… 안된다구! 멈추라니까!)
아, 요전번엔 죄송합니다.
제…제가 최근에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아… 안돼! 움직이지 말라니까?!)
그… 그러니까 지금은 조금 바빠… 읏, 서...
[키스 소리]
네, 지금 무척 중요한 장소라서… 그…
(앗! 거기 좋아! 좋아아!)
(위험해애! 거기… 거기!)
좋아! 이거 좋아아!
너의 자지도! 키스도!
좋아해! 엄청좋아! 엄청 좋아아!
에에? 연기의 연스으읍!
앗, 대본의 연습중이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잠깐 지금은!
아앗! 좋아! 행복해애!
이제 안돼! 나 가버려!
오늘도 싸줘? 안에! 안, 에!
잔뜨윽!
누구라도 좋아요.
상관없잖아요!
이… 이제 끊을게요!
조금만 더하면 갈것같으니까!
아하핫!
절대로 들켰을거야!
이런… 야한걸 하면서 전화, 라니
위험해, 흥분해버려!
부탁이야, 더 떨어트려줘! 글러먹게 해줘!
[신음 소리]
안돼, 위험해! 안돼애!
그거 안돼!
먼저 간다!
미안, 간다아! 간다간다간다아!
[숨소리]
자지, 빠졌어
마지막까지, 선배한테 들려주고 싶었는데~
그치만, 선배의 자지는, 절대로 이렇게 기분좋아지지 않는걸?
야한건, 이렇게 기분좋구나! 라고 해주고 싶었는데~ 라고!
오빠의 자지, 조금 더 맛보고싶어!
즐기게 해줘?
자자, 있잖아~ 봐봐?
내 보지, 대단해~
팡팡 찔려서~ 하얗게 해줘~ 라고 하고있어
대단, 실 움직이는거, 자!
있잖아, 또 이상해지게 해줘?
자지의 끝쪽, 클리토리스에 닿고있어~
이거, 꽤나 좋아해~
천천히, 넣을게?
그래, 천천히… 천천히이….
천천히! 안에 넣어줘!
[신음 소리]
이번엔, 천천히, 뽑아줘어!
이정도로 천천히 하지 않으면, 금방 가버리니까…
쪽
키스할게?
허리도 움직인다?
앞쪽 끝까지, 돌아갔으니까... 또 뿌리까지!
천천히~
[신음 소리]
에헤헷
참을 수 없어?
어쩔수 없네~
그럼 다음은, 네 차례야
난폭하게 해도 좋아?
[신음 소리]
그… 그래! 그거!
좋아! 좋아!
난폭하게 하는거 좋아해!
위험해애~ 위험해!
좀 더 해줘? 더 기분좋게 해줘?
나도, 가분좋게 해줄테니까…
같이, 기분좋게…
전부, 전부 이상하게 해줘어
뺄 때가 좋아!
자지, 잔뜩… 잔뜩 써줘어
좋아아! 보지가 더 원하고있어!
안돼, 간다! 가버려어!
이제 무리, 간다아! 가버려어어!
[신음 소리]
가고있는데에…기다려어… 안돼애…
이거 계속되면, 또 갈 것 같으니까!
안돼애! 또 기분좋게… 흐아앗!
무리… 그만해애…
바로 가서… 죽어버려어...
자지, 자궁에 키스!
기분좋아! 멈출 수 없어!
기분좋은게 끝나지 않아!
안돼애, 이 이상은!
안돼, 간다! 간다아!
[신음 소리]
기다리라고… 했는데…
또?
정말… 가고있다니까아!
역시… 그만, 그만해애!
왜 멈추지 않는, 거야…
무리이…
깊어… 깊어어… 안쪽이 전부 크게…
기분 좋아…
이제 안돼애! 또 간다! 가버려어!
함께! 함께가 좋아!
안에 잔뜩, 싸줬으면 좋겠어!
보지, 이렇게 깊숙하게...
븃븃해줬으면 좋겠어!
보지의 안에! 전부 너의 정자로 가득하게 해줬으면 해!
오고있어! 이제 알겠어!
너의 자지, 븃븃할 준비, 알겠어어!
기분좋아!
보지, 보지 행복해애!
온다! 반복할게요! 와요!
싸줘어! 나카다시! 빨리! 빨리이! 가게해줘? 응? 어서어!
가는거야? 가는거지?
가자? 가자, 가자?
간다! 간다아! 간다간다간다간다아아!
[신음 소리]
[숨 소리]
죽는 줄 알았어…
대단, 너무 대단해애
이런건… 이제… 못돌아가…
저기, 있잖아아,
가볍다던가, 글러먹은 여자라고… 생각하지 말아줘?
앞으로도… 너에게 이렇게 사랑받고싶어…
야한게 좋다던가… 그런것도 있다면 있겠지만…
그래도… 네 매력에 키스해버렸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것밖에 생각할수 없어…
으으응? 아니야!
그런게 아니야! 네가 좋은거야!
너와 야한걸 하는게 엄청 좋아!
야한걸로 좋아! 섹스 좋아!라고 생각되도 좋은걸!
그 이상으로, 너와의 섹스, 엄청 좋아!
더! 더! 잔뜩! 야한거 하고싶어!
너의 자지가 아니면, 참을수 없어…
부탁이야, 나랑 사귀어줘?
사귀지 않아도 좋으니까…
섹스프렌드 만이라도 좋으니까...
앞으로도, 너랑 야한걸 하게해줘?
응… 너의 자지를 갖고싶어!
응, 부탁이야?
계속, 계속, 이상하게 만들어줬으면 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응?
저… 정말? 정말로?
정말로, 나라도 좋아?
이렇게 야한 아이인데도… 좋아?
에헤헷, 서로… 야하네!
그럼… 저기…
다시한번… 앞으로도… 잘부탁, 해?
[키스 소리]
해냈다!
이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