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녀왔습니다~
어라, 엄마 아직 안온건가
슬슬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쳤다~ 빨리 방으로 돌아가서
...어? 뭔가 소리가
서..설마 도둑? 어디서...
2층.. 일까나
참, 뭐야 오빠였나
어라? 근데 뭔 일이지
뭔가 괴로운 듯한 목소리인데
설마 뭔가 발작이라도..?
아, 아니 역시 그건 아닐까
건강해보였고
그치만 만에 하나... 라는 것도 존재하겠지
역시 일단은 확인해두는게 좋을까..?
뭔가 엄청난 소리
현관까지 들릴만한 소리니 큰일인건 당연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거 평범하지 않아...!
설마... 진짜로?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