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코 대장정 시작한다. 2편까지 해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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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랙 [괴로워하며 돌아온 당신을 느긋하게 달래줄 글러먹은 신부 우부코]



아? 어서와~

영..차

호? 클리어인가!

응? 뭐야?

음… 음? 음~ 그렇구나 그렇구나

일 때문에 지쳤구나~

힘냈구나~ 착하지 착하지~

그럼…

신부의 작은 가슴에 파묻힐래?

오~ 착하지 착하지~ 쓰담 쓰담~

그러면… 키스 할까나

응? 좋다구? 키스하자?

자!

[키스 소리]

오~ 착하지 착하지~ 대단해 대단해~ 쓰담 쓰담~

자자, 이제 털어버리자?

꼬옥~

좋아!

치유됐어? 뭐야~ 아직 부족해?

그럼…

착하지 착하지 착해~ 대단하네, 대단해~ 쓰담쓰담~

만족했어?

우부코는 너를 쓰담쓰담해서 대만족!

네~ 그럼 우부코는 게임으로 돌아간다?

음음~ 아 맞다!

오늘 밥은 뭐야?

응? 으흥~ 볶음밥 도시락~

좋아좋아좋아~ 야채의 단맛이 좋아~

응? 목욕?

아직 안했는데에? 왜?

오! 같이 목욕인가? 문제없어~

그럼 잠깐만 기다려

게임의 스테미나 쓰고나서~

[콧노래]

오? 오?

왜그래?

아직 기대고 싶어?

오, 이봐! 야!

그렇게 머리 문질문질 하지마~

으… 아... 저기요!

머리… 냄새 맡지마!

목욕전이니까 냄새난다구?

음? 그점이?

하아… 정말로… 변태…

[콧노래]

오? 왜 그래? 축 쳐져있네

오늘은 그렇게나 일이 힘들었어?

같이 게임 할래? 듀오로!

음? 필요없어?

으음? 뭐야? 기운 없구만?

응 응… 알았어 알았어

그럼, 우부코가 느긋하게 풀어줄게~

[찰싹]

좋아! 게임의 스테미나 다썼다!

자 그럼! 목욕하러 갈까!

일단, 몸으로 풀어줄테니까

왓, 너한테 있어서는

우부코의 몸을 사용하는 쪽이

건강해질까나?

뭐 좋아

그럼 같이 들어갈까!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