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가다 비 피하려고 들렸어요
여름방학이래요
시골이래
예전에 온적 있어요!
산책 겸 왔는데 비왔어ㅇ쇼
콘페이토 스쿠이
머리가 아파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기억이 돌아왔대
너무 기다려서 이쪽이 찾으러 갈까 싶었어
콘페이토 나츠마츠리 유비키리 중요한 기억
여기 돌아온거 다 필연이야
그때 내가 걸었던 주술이, 기억의 봉인이 풀린거야
예전에 여기서 손가락 걸고 어른이 되면 내 아내가 되겠다고
방울소리 계속 들림
우치노 오요
키스에서 아까 먹은 콘페이토 맛나
신이랑 한 약속 - 해제 불가능한 계약
나도 책임질테니까 안심해
주술이 풀릴까 어떨까는 약간 도박에 가까웠지만
친치쿠린의 모습? (가슴 없음)
인간의 신앙심에 따라 힘이 달라짐
그때 힘을 다 써버린 듯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와서
여름 축제에서 만남
그 후 신사에서 놀거나 해바라기 밭에서 놀거나 했음
나츠마츠리도 같이 갔었지
하지만 불꽃놀이 끝 축제 끝
내일 집 돌아가야 한다니까
눈물 흘리면서 흑흑
돌아가면 다신 못 만난다고
그거 보고 아내로 맞아야겠다 생각
나를 이렇게 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몇백년 만에 처음이야
작은 애한테
조금 복잡한 식이 되어버려서
힘조절 안되었음
그냥 님 기억 봉인하면 되는게 아니고
나에 대한 기억만 봉인하면 서어가 나오잖아?
이나리 신사의 코하쿠쨩 이라고 애매하게 인식하게 하고 있는데
기억까지 조작하면 위화감 어쩌구
구치? 누구만은 날 알고 있음
결혼했다고 얘기하러 가자
그래서 이것저것 넣었더니 식 복잡해졌음
그래서 돌아간 후 나 이렇게 작아졌어
신앙심 작아져서 10년 지나도 안 돌아옴
에코? 절전모드?
그런고로 메오토노 치기리 하자
근데 알고보니 얘가 후타나리? 임
그래서 정성스럽게
내가 처음이라고는 묻지 않겠지만
지금부터는 계속 나만을 바라봐줄 수 있어
남자기도 하고 여자기도 해
예전엔 바이바잉이었는데
칭칭 빙빙 몇년이나 기다렸어요
요메상 히토스지
그외에는 반응도 안함
코다네 무다우치 안하고 이날을 위해 모아놨다
하라=안쪽의 안쪽에 탓푸리 도로도로 소소구
갑작스러울테니 하란데 모라우노와 나중으로
매일 짓쿠리 해줄께
하라우 하라와상도 사지카켄데 조절 가능 신이니까
유쿠유쿠 시킬꺼
아 왜 유카타 밑에 속옷 입었냐고!
아 이거 의외로 야하네 이케루와
풀어진 옷에 보이는 브라 좋네
어디 만지는거야 귀 안돼
전부 보여줘
위에 벗길께 에에코야
핥는것도 핥탍탍탍탍 느낌이라 좋음
퀴랑 꼬리 간지럽히니까
이런 오이타 하는 너에겐
야한 오시오키 해줘야겠네
카라다니 오시에콘다라나
걱정마 나 오시오키는 카와이가루랑 똑같아
도로도로하게 나밖에 생각 못하게끔
나를 나부라카스 이타즈라나 오시오키야
가슴보고
타베테 시마에모 에에?
나로인해 흥분한 이 즙들
내가 다 마셔줄께
비그쳤네 무지개 - 좋네 신관씨에게 결혼한거 말해주러 가야지
주술로 분신 만들어서 신사에 놓아두고
아내 있는 곳에 놀러가야지 ㅎㅎㅎㅎ
----------------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