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것도 냄새 좋음
어머니가 편백 매니아여서 도마, 국자, 욕조 등등 편백인데
편백 욕조 들어가면 삼림욕하는 느낌임
하지만 누나년이 매형쉑이랑 같이 들어갔던 거 알게된 이후로는 기분 찜찜해서 한번도 안 씀

이런 것도 냄새 좋음
어머니가 편백 매니아여서 도마, 국자, 욕조 등등 편백인데
편백 욕조 들어가면 삼림욕하는 느낌임
하지만 누나년이 매형쉑이랑 같이 들어갔던 거 알게된 이후로는 기분 찜찜해서 한번도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