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말에 문자와서는 술마시자고 하길레 싫다고 하니까 그럼 밥이라도 먹자고 사준다고 나보고 날짜 정하라길레 5월달 어때? 라고 하니까 가불기 들어왔음 자기 싫냐고 그래가지고 당황해가지고 1월달로 잡았는데 시발 선약있다고 할걸.. 존나 멍청하네

12월말에 문자와서는 술마시자고 하길레 싫다고 하니까 그럼 밥이라도 먹자고 사준다고 나보고 날짜 정하라길레 5월달 어때? 라고 하니까 가불기 들어왔음 자기 싫냐고 그래가지고 당황해가지고 1월달로 잡았는데 시발 선약있다고 할걸.. 존나 멍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