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작품 기본정보


제목

255695 双子で事務的なJKメイドに性欲処理される生活。

(사무적인 JK쌍둥이 메이드에게 성욕처리당하는 생활.)

발매일

2019.6.13

성우

天知遥 (아마치 하루)

서클

防鯖潤滑剤 (방청윤활제)

PlayTime

프롤로그(3:40) + 5트랙(97:20) + 오마케(3:51)    (*효과음 on/off 제공됨)

총 104분. 트랙별 10~20분 정도. 

특이사항

일러스트:’상해반점’.  ‘JK쌍둥이’ 시리즈의 첫 작품. (*2,3편 성우는 히나타유카)

 

트랙구성

0.プロローグ『おはようございます、ご主人様』(3:40) 

(프롤로그. 어서오십시오, 주인님)

1.『ご主人様の性癖は把握済みです』(13:53)(手コキ/囁き/淫語連呼)
  (주인님의 성벽은 이미 파악했습니다) (대딸, 속삭임, 음어연호)

2.『こういった甘やかしプレイもお好きでしょう』(16:30)(貧乳/授乳/手コキ/甘やかし/おっぱいサンドイッチ)

(이런 응석받이 플레이도 좋아하시죠) (빈유, 수유, 대딸, 응석받이, 슴가샌드위치)

3.『片手間の性欲処理で失礼します』(17:02) (足コキ/罵倒)

(휴식시간의 성욕처리로 실례합니다) (풋잡, 매도)

4.『ご主人様の目がいやらしかった気がします』(21:15) (両耳舐め/手コキ/淫語囁き/女子トイレでプレイ)

  (주인님의 눈이 음란한 것 같습니다) (양쪽귀핥, 대딸, 야한말 연호, 여자화장실play)

5.『週末には夜伽を行います』(28:40) (キス/おまんこ/挿入/正常位/生ハメ/3P/耳舐め/好き連呼)

  (주말에는 밤시중을 실시합니다) (키스, 보지, 삽입, 정상위, 노콘, 3P, 귀핥, 좋아 연호)


6.おまけ『JK双子メイドの両耳淫語連呼』(3:51) (淫語/オナサポ/両耳囁き)

  (오마케. JK쌍둥이 메이드의 양쪽 귀핥음어연호) (음어, 오나나서포트, 양쪽귀핥)  (*순수 딸감용. 스토리없음)



 

1. 서론

 

=초 간단요약=

[사무적인 JK 쌍둥이 메이드에게 성욕처리당하는 생활] 이라는 제목만 읽으면

대략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무뚝뚝한’ 사촌동생 리리, 루리가 청자와 &#%$한다는 내용임.

 

플롯도 단순하고 스토리는 무난함. 결국 ‘R18’ 목적의 동음이라고 볼 수 있음. 

하루일과를 마치고 나서, 부담없는 야스 음성이 필요할 때 추천.


1~5번 트랙이 연결되어 있지않아 한번에 들을 필요는 없으나, 

1~3 트랙 빌드업이 있어야 4~5트랙이 몰입되므로 본방찍먹은 추천하지 않음.

인생작이 될수는 없으나 하룻밤을 책임지기에는 충분한 작품이라고 생각함.


본 리뷰에 앞서 서론에서는 작품 외적인 정보(성우/서클/기타)를 다루고자 함.

제법 긴데다 경험많은 및붕이라면 이미 알만한 내용이 많으므로

바로 작품내용에 대한 리뷰를 읽고 싶다면 2. 본론으로 넘어갈 것.


1.1 성우

트위터 https://twitter.com/__amachi

니코동 https://ch.nicovideo.jp/mochimochiamachi 


본 작품의 담당성우는 天知遥 (아마치 하루).

다양한 서클에서 활동했으며 및붕이들이 칭송하는 명작도 많음.

연기력도 좋은데 작품주기도 짧아서 감사한 성우.


목소리 톤도 다양하고 같은 톤이라도 작품에 따라 연기폭이 넓음. 

그래서 작품이 많이 나오는데도 이것저것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이 아마치의 큰 장점.


추천작은 아래 링크를 참조. 여기 소개된 작품들 전부 띵작 맞음 ㄹㅇ.

 (성우교과서 - 아마치 하루)

https://arca.live/b/momoirocode/18989069?target=all&keyword=%EA%B5%90%EA%B3%BC%EC%84%9C%20%EC%95%84%EB%A7%88%EC%B9%98&p=1



1.2 서클


서클 [방청윤활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94편의 작품을 내면서 꾸준히 장수중인 서클임.

 서클의 시나리오 라이터는 ‘4Dメガネ(4D안경)로, 상해반점의 ‘최면스윗’ 시리즈로 유명한 시나리오 라이터. 

 이 양반도 다작으로 인해 동음에서 자주 볼 수 있음.

이 서클은 작품 전부‘~한 설정의 캐릭터와 이챠이챠’식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작품배경은 도입부에서 가볍게 언급되고, 대체로 과도한 설정몰입없이 여러 플레이를 즐기다가 본방으로 마무리를 짓는 식.

 대본적으로는 음어(야한말)반복이 잦은 편. 이쪽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

 거기에 오마케 파일은 무조건 3~5분 정도의 음어반복파일임. 

 효과음은 최상이라고 보기는 힘든 편. 그러나 괴상한 소리가 없고 필요한 부분에는 딱딱 넣어주는 편.  


 R18동음의 기본은 지키는 서클이라고 할 수 있다.


‘네크로맨서 루루나’(201564,227494 CV모모카)정도를 제외하면,

 청자에게 곶통을 주려는 전개도 없고 괴랄하거나 Hard한 플레이도 없다.


 고로 힘든 하루일과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을 때 

 정신력 소모없이 치유/야스 음성이 필요한 당신에게,

 이 서클은 좋은(적어도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서클명처럼 삶의 윤활제가 필요할 때 부담없이 집기 좋은 서클.



<방청윤활제의 최신작들. (5000판매 이상은 빨강, 3000판매 이상은 녹색)>


방청 작품들은 평소에는 1~4천 정도 판매량을 보이다가, 중간중간 한번씩 터트리는 느낌.

판매량이 낮은 작품중에서도 좋은 작품들이 많다. 캐릭설정/성우가 취향이라면 큰 고민없이 집는 것을 추천.


<4Dメガネ의 타 서클 ’インゴヒゴ’의 최신작들>


참고로 위의 특징은 시나리오 라이터가 같은 서클 ‘インゴヒゴ’(인고히고) '에서도 드러나는 특징이다.

위 스샷과 비교하면 알겠지만 인고히고쪽은 방청윤활제에 비해 슴가가 크고 마망느낌이 매우 강함. (191292 노예조교물 제외)



방청윤활제의 명작들이 많지만 이정도가 많이 언급되는 듯.


309902           겜덕여친(CV 아마치하루. 현재 최신작) 

265627,288003 미모리 엘프 (CV 미모리아이노)

258244,272051 메두사 메메코 (CV 오오야마 치로루)


위의 작품들은 이미 다른 및붕이들이 많이 언급했고

이미 리뷰도 있으므로 그쪽을 참조해도 좋을 듯. 좋은 작품들이니 본인도 추천. 


1.3 기타



<캐릭터 설정화. 좌 리리, 우 루리>

<같은 일러레 '상해반점'의 캐릭터 설정화. 좌 285826 노엘. 우 305341 유나>

 

 일러스트는 ‘최면스윗’ 시리즈로 유명한 상해반점이 담당했다.  상당히 잘 뽑혔음.

 상해반점은 그림 자체도 이쁘지만 일러레만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내서 좋다고 생각함. 


최면스윗만큼 언급되진 않지만 이 작품 역시  ‘4D안경+상해반점’의 적폐인기 조합인 것.

(참고로 이 작품이 나오고 정확히 1주일 뒤, 같은 조합으로 ‘최면스윗1’(256468,논쟝)이 발매됬다.)

 

이 조합은 ’표지빨ㅡㅡ’ 이라는 평가도 자주 듣지만

작품을 이끌어가는건 음성이지만 그 상상의 기반은 일러이기 때문에 표지는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함.

일러도 엄연한 작품의 일부이고 평가대상임. 

같은 말도 미인이 말하면 좋게 들리고, 

수백쪽짜리 라노벨도 표지 1장 차이로 평가가 갈린다.


 오히려 동음은 표지를 제외하면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기에, 

나는 그 중요성이 다른 매체보다도 더더욱 높다고 생각한다. 

오감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인식수단인 시각적 이미지를 포기해버린 동음작품/서클들은 장사할 생각이 없다고 봐야함 ㄹㅇ.

 

 

 

<2편 269461 / 3편 290635. 이쪽은 아이돌 유이/메이로 1편과 다름. 성우도 히나타 유카로 바뀜>


한편 방청윤활제 서클은 본 작품을 ‘JK쌍둥이’ 시리즈로 구분하고 있음. 

2,3편은 라이터/일러레는 같되 성우는 '히나타 유카'로 바뀜. 2편은 참고로 서클 최다판매작임.

강판되었다기 보다는 메이드로 할 이야기가 더 없어서 캐릭터를 아이돌로 바꾸고 하는김에 성우도 바꾼 듯.

 

 1~3편 전부 준수한 판매량을 보였기 때문에, 몇 달 뒤에 다른 성우로 4편 찍을지도 모름.

 

무뚝뚝한 JK쌍둥이라는 컨셉은 똑같음. 아마치도 유카냥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므로 1편이 마음에 들었다면 2,3편도 추천.

3편의 경우 1,2편에 비해 효과음이 강하게 들어갔는데, 취향에 따라서는 이쪽이 더 취향일수도 있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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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편

 

<표지 일러스트. JK와 메이드 2개의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 쌍둥이임에도 다른 복장을 입힌 것이 특징>

 
2.1 작품 특징


음성적 측면에서 매력포인트는 '음란한 말들을 좌우에서 툭툭 속삭여준다는 점'

'데츄네~(이군요오~)'같은 대사를 가식적으로 느낀다면, 

리리루리가 무덤덤한 어조로 속삭여주는 본 작품이 맞을 것.


그렇다고 시작부터 끝까지 무뚝뚝어조가 아니라, 

에로플레이 진행에 따라 서서히 반응이 증가하는 연기가 좋았음.

가끔 쿨계 캐릭터라는 이유로 쥬지흔들고빨고 생쇼하는데 똑같은 어조인 작품들 있는데,

쿨캐릭은 기계가 아니다. 그럴거면 안드로이드물로 내줬으면 ㅇㅇ.


미미나메는 깊숙하게 들어오는데 이는 4번트랙 분석을 참고.


쌍둥이 컨셉(1인2역)이지만 음성만으로 구분이 쉬운 편.

일러위치대로 왼쪽귀로는 리리, 오른쪽 귀에는 루리가 속삭이고 빨아준다.


거기에 아마치가 리리쪽을 좀더 공기들어간 톤으로 연기해서 둘을 구분해서 연기해주고 있음.

둘이 같은 대사를 하더라도 완전히 싱크로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0.5초정도 차이를 두고 이어져서

'아 이것들이 쌍둥이라는 설정 믿고 같은음성x2해서 떼운다는 느낌'이 없음


대화구성도 주로 루리가 청자의 반응을 묻고 리리가 청자의 답변을 줍는 전개가 많음.

즉, 연출 면에서 리리/루리를 구분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엿보임.


한편 필자는 청자의 답변을 성우가 주울 때 일어나는 어색함에 민감한 편임.

그러니까 "에? 저의 그런 모습이 너무나 귀여우시다구요?' 같은 대사가 어색하게 느껴짐.


현실적으로 저렇게 남이 한말을 앵무새마냥 반복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라는 것임.

그럼에도 청자와 대화하려는 느낌을 주려다보니 이런 표현들이 등장하곤 하는데, 

이런 표현 없이도 청자와 대화하는 느낌을 문맥으로 살리는 것이 각본가의 실력이라고 본다.


본 작품은 리리가 답변을 주울 때 대사가 매우 자연스럽게 구성되있다.

앵무새적인 반복 없이도, 청자와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진행하고 있음.

はい? あぁ、朝ご飯は後でいいでしょう。(네? 아아, 아침밥은 미뤄도 좋겠죠)

 ……はい? えぇ、そうです。学校帰りですから。(....네? 네에. 그렇네요. 학교에서 돌아왔으니까요)

이런식의 표현으로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서로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유지하고 있음.


효과음은 목소리를 방해하지도 않고 묻히지도 않는 정도.

리리루리의 목소리 자체가 크지 않고 속삭이는 투이기 때문에 적절한 선택이라고 본다.

더 강렬한 효과음을 원한다면 

3편(290635 双子でクールなJKアイドルが性処理オナホになってくれる生活)을 추천. 


1~5트랙이 전부 독립구성이다. 프롤로그-1트랙만 이어지고 전부 다른 날에 벌어지는 일임.

각 트랙의 길이는 10~20분 사이이므로, 자기 전에 가볍게 1트랙 듣고 즐겨도 좋다.



2.2 트랙 세부분석

 0번트랙 프롤로그 [0.プロローグ『おはようございます、ご主人様』(3:40) 

(프롤로그. 어서오십시오, 주인님)


프롤로그는 리리루리가 청자를 깨우는 것으로 시작한다. 

비교적 짧은 3분이라는 시간 사이에 청자와 리리루리의 관계가 제시되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a.청자는 성인남성. 쌍둥이 자매와는 사촌관계. 

b.집에서 멀리 떨어진 고등학교에 다니기 위해 자매가 청자의 집에 살게 됨.

c.그 보답으로 메이드로 오늘도 성욕처리 GO.

 

 본 작품의 목적이 야스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적절한 분배라고 볼 수 있다. 

설정을 풀어낼 때도 주입식으로 대본읊듯 쑤셔박지 않고 대화로 풀어가기에 자연스러운 편.

이정도면 Ero목적 작품에서는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연출이라고 생각함.

 

여하튼 밥먹으라고 깨웠는데 당연히 청자는 아침발기 중이므로 성욕처리로 넘어간다.

자연스럽게 바로 1트랙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참고.


1번트랙. 『ご主人様の性癖は把握済みです』(13:53)(手コキ/囁き/淫語連呼)

           (주인님의 성벽은 이미 파악했습니다) (대딸, 속삭임, 음어연호)


아침발기에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대딸 플레이로 넘어감.


자 대딸합니다~ 하고 바로 시코시코 읊는 작품이 많은데,

리리루리는 청자에게 '하는게 좋지?' 하고 시작하는게 좋았음.


시코시코라던가 친포친포같은 음어연호가 섞여가며 대딸이 진행되는데

질리기 전에 끊고, 청자의 반응을 살피면서 대딸을 이어나감.

음어반복은 어디까지나 흥분을 돋구는 요소지 메인플레이는 어디까지나 대딸임을 자각하고 있는 느낌.

시코시코 반복에 학을 떼는 및붕이라도 큰 저항감 없이 즐길수 있다고 봄.


마지막에 븃뷰븃뷰하면서 사정을 유도하는데,

븃뷰~ 하면 윽! 하고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 

적당한 구간 사이에 자유롭게 처리하더라도 문제없도록 연출함.

사정음에 싱크로 맞추지 않으면 몰입 못하는 및붕이라면 부담없이 즐겨도 좋을듯.


시코시코 븃뷰븃뷰 읊더라도 효과음은 제대로 들어감. 참고.


 

2번트랙. 『こういった甘やかしプレイもお好きでしょう』(16:30)(貧乳/授乳/手コキ/甘やかし/おっぱいサンドイッチ)

            (이런 응석받이 플레이도 좋아하시죠) (빈유, 수유, 대딸, 응석받이, 슴가샌드위치)

 

 오늘도 사회에서 쥐여쨔여진채 귀가한 및붕이.

 그런 및붕이를 위해 리리루리의 수유대딸 플레이가 진행된다.


 거유는 아니지만 빨아도 좋다는, 빈유수유의 필수멘트도 들어가고,

 쌍둥이니만큼 더블수유 플레이도 진행하는 등.

  마망쪽 취향이라면 나올만한 플레이는 전부 해주므로 즐길수 있을것.

 

 그럼에도 유아퇴행쪽으로 가지않고 '치유 플레이'적인 느낌이라, 

 호불호를 크게 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번트랙.『片手間の性欲処理で失礼します』(17:02) (足コキ/罵倒)

            (휴식시간의 성욕처리로 실례합니다) (풋잡, 매도)


 오늘도 및붕이는 귀가했지만 리리루리는 내일 시험이 있어서 공부하고 있는모양.

 하지만 성욕처리도 제대로 진행하기 위해 공부하는 사이사이 풋잡으로 청자를 괴롭혀주기로 한다.


 플레이 내용에 매도라고 적혀있는데, 인격매도는 아니고 안달플레이의 느낌.

 2번트랙에서 유아퇴행은 없는것처럼 이번 트랙역시 호불호의 영역까지는 나아가지 않음.

 2-3번 트랙이 서로 반대방향의 플레이기도 하고, 캐릭터성을 생각하면 적절한 선택인듯.

 

 책장 넘기는 소리, 글씨 적는 소리 등이 리얼하게 들어가서, 전개에 몰입하기 쉬움.

 개인적으론 공부라는 소재를 통해 리리루리가 JK라는 것을 다시 상기하게 되어서 좋았음. 


4번트랙.『ご主人様の目がいやらしかった気がします』(21:15) (両耳舐め/手コキ/淫語囁き/女子トイレでプレイ)

          (주인님의 눈이 음란한 것 같습니다) (양쪽귀핥, 대딸, 야한말 연호, 여자화장실play)


 대딸. 수유, 풋잡도 좋지만 슬슬 강한 자극이 필요한 시점.

 이전까지는 무덤덤하게 성욕처리하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엔 여자화장실에 냅다 집어넣고 청자한테 적극적으로 달라붙기 시작함.

 

 이번엔 상점가에서 우연히 조우하게 된 및붕이와 리리루리.

 시작과 함께 길거리의 환경음이 들려오는데,

 화장실에 집어넣는 순간 딱 사라져서 몰입하기 좋음.


 작품 처음으로 미미나메(귀핥)도 들어가는데, 꽤나 깊숙하게 들어옴.

 이전까지의 플레이가 성욕'처리'에 가까웠기 때문에,  훅 들어오는게 더 음탕하게 들림. 

 아마치 성우의 에로보이스와 합쳐져서 꽤나 꼴림. 

 

  즉 1~3번 트랙의 빌드업이 있었기에 빛나는 트랙이었다고 생각. 


5번트랙.『週末には夜伽を行います』(28:40) (キス/おまんこ/挿入/正常位/生ハメ/3P/耳舐め/好き連呼)

  (주말에는 밤시중을 실시합니다) (키스, 보지, 삽입, 정상위, 노콘, 3P, 귀핥, 좋아 연호)

 

 본방임. 

 급한 및붕이는 바로 5트랙으로 달려와도 된다만 추천하지는 않음. 

 4번트랙도 빌드업이 있어야 빛을 발하므로, 순서대로 들읍시다.

 애초에 쿨계 작품은 빌드업 없이 야스달리면 콜녀한테 사무적으로 짜이고 끝나는 느낌이라 비추.

 

 사실 1~3번 트랙의 경우 대딸 효과음이 같은 소리의 반복이라 단조로운데, 

 이 서클 자체가 효과음이 강하지 않아서 초반부 들을때 또 그런가보다... 했었음.

 그런데 이것도 빌드업으로 보임.

 이번 트랙의 경우 이리박고 저리박으며 다채로워짐. 리리 때 효과음 루리때 재탕하는 짓도 안함.

 

 같은 작품 내에서 강약조절을 함으로써 에로도를 높이려는 시도는 높이 평가할만 함.

 쿨계 캐릭터이니만큼 이러한 연출은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


 한쪽이 야스하면서 신음낼때 반대쪽에서 미미나메 하는 식으로 진행됨.

 리리->루리 순으로 진행되는데, 서로 반응도 달라서 같은애랑 2번하는 느낌 없음.

 떡신은 취향따라 평가가 갈리기 쉽지만 연기/플롯/빌드업이 좋아서 대부분 만족할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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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쓰니까 오래걸리네.

 A부문은 월요일 전까지 올림.

 긴 글 읽어줘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