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jk와 러브러브 순애하는 음성
성우는 아마치
서클은 Dr. Love Holic 이라는데 잘 몰라
스포 많음

여주 이름이 유리아

여주는 자기 책상에 있었던 청자의 편지를 받았고

이런걸 줬다는건 나랑 그렇고 그런 짓이 하고 싶어서 그런거지? 하고 러브호텔에 끌고 감

그렇게 둘이서 서로 자위하는거 보여주고
그러고 순애 전개 되나 싶었는데

사실 편지는 청자가 쓴게 아니라 청자 친구가 청자 이름 써서 넣어뒀던거고
서로 기분 좋아질만큼 자위 한 후에서야 청자가 그걸 말했음

그 때문에 여주는 화가 나서
앞으로 나랑 계속 어울려 줘야겠다고 말하고 같은 러브호텔 같은 방에서 매일 만나게 됨

시츄는 서로 자위하는거 보여준 이후에
펠라 - 미미나메 테코키 - 본방

4일차에 미미나메 되게 좋았음
허리가 막 부르르 떨려

막날에는 드디어 본방인데
본방부터 대사가 꼴리고 달달해짐

베로츄 하자면서 하기 직전에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하고선 입에 약 넣고선 청자한테 먹임

그것도 미약 먹인거고
자기도 먹었다고 그러더라

그렇게 야스하는데
청자가 눈치있게 임신 피하려고 밖에 싸니까

왜 밖에 싸냐고 조금 불만인듯 말함

그리고 다음 본방씬에선 기승위하는데
꼴렸음

그리고 막트랙에서 왜 첫날에 갑자기 러브호텔 끌고 갔는지 알려줌

청자를 늘 보면서
되게 솔직할것 같이 생겼다고
야한거 하자 그러면 거절없이 막 해줄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대

그래서 청자한테 편지를 받은날에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구나 싶어서 다짜고짜 러브호텔에 끌고 간거고

되게 기뻤는데 사실 청자가 보낸게 아니라 청자 친구 장난이란걸 알았을때 그래서 화났었다고

두번째 야스때는 나카다시 하는데
딱히 안전한 날이라던가 그래서 그런게 아니래

만약 임신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연인이 되자고 그랬고
그렇게 둘이 사귀고 메데타시~


성대가 아마치인데
네리처럼 주욱 늘어지는듯한 연기보다는
포근한 누님 느낌이 강했어

개인적으로 이런 톤이 취향이라 되게 좋아하는데
확실히 아맞지 연기톤이 이 작품을 평가하는데 크게 작용한것 같아

효과음은 어색한듯 어색하지 않게 거슬리는 정도였어
뭔가 별로긴 한데 그렇게 막 어색하진 않은 애매한 경계

애초에 키메섹이긴 한데 본방 분위기가 막 그렇게 키메섹 같은 분위기는 안들었어
이걸 기대하고 듣는다면 실망할듯

그렇지만 무난히 달달한 순애였고
첫날 급발진이 이해가 가도록 마지막에 풀어주었고

무엇보다 음성이 꼴린다는 점에 있어선 확신할수 있을것같아

이 정도면 명작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수작은 맞는듯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기대 그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음

장문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