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느낌이 팅글이라고하는데 나는 저 느낌은 잘 모르겠고
내가 지금까지 느꼈다고 생각한 팅글은 굉장히 힘이 주우욱빠지면서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느낌이였는데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깎아줄때나 귀 파줄때랑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팅글이 아닌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