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수련을 위해서 기사단장에게 찾아간 듣는이

기사단장은 부탁을 받아들여 매일 수행을 함께하고

그러는 사이에 기사단장은 듣는이에게 점점 빠져든다

하지만 듣는이가 검을 배우는 이유는 단 하나,

모험가가 되기 위함이었고

듣는이의 꿈을 들은 기사단장은 처음엔 가볍게 생각했지만..




보이시한 목소리가 매력이고

검술수련이다보니 과격한 소리,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데

그거 2개만 잘 숙지하면 즐길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