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어제 전학와서 친절한 및붕이들이 이거 저거 물어봐주는 모테기인가...
이거 진짜 마이너하다고 생각한건데 어째 이렇게 들은 사람이 많아
이거때문에 지금 동인음성 소재 하나 생각남
눈내리는 여관에 및붕이들 모여서 장작놀이 하는거...
보너스 트랙은 밤새 하얗게 불태우고 아침에 일어나 모닥불 정리하는 그런 시츄?

마치 어제 전학와서 친절한 및붕이들이 이거 저거 물어봐주는 모테기인가...
이거 진짜 마이너하다고 생각한건데 어째 이렇게 들은 사람이 많아
이거때문에 지금 동인음성 소재 하나 생각남
눈내리는 여관에 및붕이들 모여서 장작놀이 하는거...
보너스 트랙은 밤새 하얗게 불태우고 아침에 일어나 모닥불 정리하는 그런 시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