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은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깨졌고, 둘째는 화장실 수건걸이에 휴대폰을 균형잡아 올려놓다가 깨졌음


이십만 원 주고 고쳤었어서 두 번 고칠 엄두가 안 나더라


이거 일부러 엉성하게 고쳐놓고 다음에 또 오라는 상술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