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을 한 5-6년 전에 하고 이후로 한 적이 없어서 잘 될까 걱정했는데 한 번에 됐다.
당시에 들었던게 한 20-30분? 정도의 짧은 TS 촉수물이었어서 그때 추억도 살릴 겸 RJ274356이랑 190391 두 개를 사봤는데 그새 많이 바뀐거 같더라고. 입체 음향도 쓰고 asmr처럼도 하고. 기술 진짜 많이 발전한거 같음
최면을 한 5-6년 전에 하고 이후로 한 적이 없어서 잘 될까 걱정했는데 한 번에 됐다.
당시에 들었던게 한 20-30분? 정도의 짧은 TS 촉수물이었어서 그때 추억도 살릴 겸 RJ274356이랑 190391 두 개를 사봤는데 그새 많이 바뀐거 같더라고. 입체 음향도 쓰고 asmr처럼도 하고. 기술 진짜 많이 발전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