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게이는 아닌데
후타나리 취향이라 오토코노코에 대한 거부감도 적은편임
들을만한 최면 찾다가 이런 음성은 어떨까 싶어서 들어봤음
결론부터 말하면 ㄹㅇ 만족스러움..
내용은 청자가 길가다 메이드복을 입고있는 오토코노코를 발견하고 시선강간 하다가
눈이 마주친거 같아서 자리를 뜨려고 할 때 불러 세워져서 오토코노코 집까지 따라감.
그 다음 최면에 걸리고 똑같은 메이드복을 입혀지고 자신도 오토코노코화 돼서 범해지는 내용임
처음엔 키스로 시작하고 삽입하기 전 윤활유가 필요하다고 펠라를 해주게 되는데 펠라할때 침 삼킬때 마다 갈거같이 느껴지는게 정신 나갈거 같았음
그 다음엔 바로 박히게 되는데 처음에 같이 간 후 오토코노코가 사실 자기는 안갔다면서 갈때까지 계속 절정하라고 제로까지 5번정도 카운트 해준다음에 끝남
마지막엔 장내사정 당하면서 끝나는데 그때 후장을 따였다는 굴욕감과 쾌감에 몸 비틀다가 정신차리니까 해제음성 중반이였음... 역대급으로 쎄게 간듯
최면에 들어가기 전이랑 후로 남자끼리 성행위를 하는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암시가 많은데, 난 위에도 말했듯 오토코노코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없어서 평소 오토코노코 싫어하는 사람이 들으면 어떨까 궁금함
매우매우 좋았던 점은 그동안 내가 들었던 최면음성 대부분이 미미나메가 주가 되다 보니 쾌감이 양 귀나 머리쪽에서 시작되는때가 많았고 그래서 그런지 끝나면 머리가 좀 아픈 느낌이 있었는데
이 음성은 쾌감이 허리부터 올라와서 색다른 느낌이였고 기분도 매우 상쾌함
단점이 있으면 떡칠때 효과음이 ㅆㅎ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