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심리학을 공부해본 적은 없지만 대충
사람의 자아 형성에 있어서 영향을 받은 정도와 관련 있는거 같음

다시 말하면 한창 자아가 성립되는 유아기~청소년기에 부모, 특히 어머니와의 유대감이 결여된 사람들이 마망물에 꼴리는 거임.

이성 형제가 있는 사람들이 여동생물에 거부감을 가지는 거도 마찬가지임. 예측이지만 여동생이 있다 하더라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거나, 어릴 때부터 떨어져 지냈다거나
즉, 자아 형성 시기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다면 여동생물도 꼴릴 수 있을 듯


이 댓글 보고 생각난 뻘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