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으로 정색하고 경멸하는데

평상시에 들으면 되게 꼬무룩 하는 시츄에이션임


근데 이거 들으면서는

메이드가 나한테

"그래도 저는 주인님의 메이드인데 당신을 '오마에' 또는 '마조'라곤 부를 순 없죠" 

머 이런 말을 하는데 '오마에' '마조' 부분에서 암컷처럼 움찔하질 않나

찐으로 경멸하면서 얼굴에 침뱉는데

그걸로 기분좋아지질 않나


이게 들을 땐 모르는데

깨고 나면

내가 이런것들로 흥분했다고? 하는 느낌으로

기분 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