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상태가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고
최면 상태에 들어가는 훈련을 해주는 느낌의 음성이었음
최면상태에 들어갔다 깼다 반복하면서
점점 더 깊게 최면상태에 들어감
그런다음 헤으응 한 뒤에
최면에서 깨는데
그대로 완전히 깨우지 않고
다시 최면상태로 되돌려서
최면상태일때의 몸의 감각을 상기시키면서
이 감각이 몸에 각인되었고
앞으로 최면에 들려고 하면
쉽게 들어갈 수 있게 된다고 암시를 걸어주고
최종적으로 각성시켜줌
최면상태에 대한 감을 익히기에 좋은 음성인거 같음.
최면 즐기고 있는 사람도
최면 자체의 편안한 느낌을 즐기려고 듣기 좋은거같음.
헤으응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