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삭했을때임.


반삭하고 스즈나 바버들으니깐 왠지모를 현탐과 내가 머리를 잘랐다는게 확실히 느껴짐. 그리고 거울보면 어색한데, 스즈나가 잘생겼다고 해주니깐 기분도 좋아짐.


대신 거울보면 잘생겼다고 한거 립서비스같아서 마음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