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본 작품은 네토라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비샵에서 좀 예전에 나온 작품을 리뷰해보려고함.

비샵 작품이 원래 스토리가 없다시피하면서 그냥 카운트 다운 슨도메만 하는 클럽인데 이렇게 ntr을 다룬 작품이 좀 있더라고.

스토리를 간단하게 짚어보면, 한 서큐버스가 주인공한테 찾아와서 자기랑 내기를 하나 하자고 함.

내기의 내용은 서큐버스는 주인공의 좆을 가지고 놀고, 주인공은 그것을 무조건 참아야됨. 만약에 참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서큐버스가 미리 납치해놓은 주인공의 여친이 험한 꼴을 당하게 된다.

이 상황이 골때리는게 납치된 여친의 주변에는 구속되어있는 남자들, 서큐버스의 노예들이 기다리고 있고, 주인공이 유튜브 댓글처럼 참지 못하면 하나씩 풀려나서 여친을 겁탈하기 시작할거라고 함.

물론 이 음성의 결말은 정해져있음.

다른 슨도메 음성처럼 실패 루트가 따로 있는것이 아닌, 애초에 실패가 전제되어있는 음성이라 주인공은 서큐버스가 대딸을 쳐주던 펠라를 해주던 보지를 대주던 참지 못하고 싸버리고 맘.

그리고 주인공이 정액을 내뿜을때마다 여친의 주변에 있는 남자들은 풀려나서 여친을 따먹기 시작함. 물론 서큐버스의 놀이는 끝나지않음. 여친이 따먹히면서 흥분하고 또 싸고, 여친을 따먹는 남자는 하나씩 늘어나고...

게다가 서큐버스가 데리고 있는 남자가 평범할리가 있나, 여친은 결국 따먹히면서 영원히 행복해지고, 주인공은 서큐버스의 스카우트를 받으며 음성이 끝나게 됨.

솔직히 네토라레 안에서도 분야가 조금씩 갈리는데 이 음성의 경우에는 자기를 원하는 다른 여자와 성행위를 하면서 여친은 실시간으로 그 여자의 수족에게 타락해가는 쪽임.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이 서클 작품이 대부분 그렇듯 딸딸이 치는데에 집중되어있어서 스토리를 우선으로 보는 나한테는 좀 안맞았음.

그래도 흥미로운 소재니까 한번쯤 들어보는건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게 내 의견.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