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님, 주인님
하아.. 주인님 언제까지 주무실건가요?
주인님?
들어갈게요
일어나긴 하셨네요
하아.. 뭐 준비가 됐다는건 좋은거지만
주인님
어제 주인님이 스스로 말했었어요
오늘은 일찍부터 할게 있으니 평소보다 빨리 준비해달라고
저는 그를 위해 30분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준비했는데도
주인님이 행동하지 않으시면 제 30분은 무의미해지잖아요
메이드는 노예가 아니에요
그만큼 예를 갖춰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뭐 그런 주인님이란걸 알고선 저는 일하고 있고
이제와서 하나하나 화내지는 않을거지만요
그래서 언제까지 시트에 숨어계실건가요?
와서는 안돼... 뭘요
오늘은 중요한 일이 있다고 말해주시지 않았나요
정말로 늦어버린다구요
자, 빨리 침대에서 나와
아
그렇군요 그래서 그런건가요
그렇게 당황해서 움직이면 침대에서 떨어져버려요
왜 시트에서 나오지 않나 했더니
아침발기 해버린 자지를 숨기기 위함이었나보네요
정말 그렇게 참고 있었으니
아침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건가요
오늘은 특별히 불끈불끈하다구요?
그렇다면 어제 저를 불러서 처리했으면 되는걸
그런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이전부터 전했을텐데요
주인님의 성처리도 메이드의 일이라고
주인님께 특별히 높은 급료를 받는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귀엽지도 않은 저에요
주인님 이외에 받아줄분이 있을까 없을까
그런 저를 받아준분이니까
그 정도의 봉사, 서비스 하는게 당연하다고
자, 자지가 커져버려서
불끈불끈해서 어쩔 도리가 없는거죠?
그렇다면 제가 봉사하도록 할테니
그렇게 거부를 하신다는건
저에게 그런거 시키고 싶지 않다는걸까요
확실히 귀여운 구석 없는 저라는건 알고 있지만
주인님께 그렇다고 듣는다면
상처입어요...
네 상처입었어요 상처입어버렸어요
주인님이 저에게 봉사받는게 싫으시다면
애초에, 주인님이 약속에 늦을일이 생긴다면
메이드인 제 책임
그런 의미라도 저는 어떻게든 주인님의 자지를 진정시키지 않으면 안되는거에요
자지, 드러낼게요
네, 그럼 주인님의 생각이 바뀌기 전에
제가 바지를
주인님의 자지
엄청 진한 수컷의 냄새가 나요
제대로 목욕할때 씻으셨나요?
안돼요 청결히 하지 않으면
거기에 단단히 발기해서
엄청 뜨거..워요
이런 수컷의 냄새를 풍기며
거리를 걷는다면 주변의 여성이 전부 도망갈거에요
확실히 이렇게 커져버린 자지를 내버려둘수는 없겠네요
주인님이 처리를 해야하겠다고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지도
자, 사실은 메이드로서
사랑, 은 아니어도 친애의 감정이 느껴질만큼의 진한 봉사를 해야할 타이밍이지만
공교롭게도 오늘은 시간이 없어요
아침도 다 식을거고요
그러니 오늘은 빨리 주인님의 자지를 누키누키 하도록 할게요
어땠나요? 이런 말투가.. 다른사람은 좋아한다고 들은 것 같아서
네 다행이에요
그럼 어서
이쪽의 오나홀로 주인님의 자지를 시코시코 하도록 할게요
언제나 가지고 있어요
이런때를 대비해서
그럼 시간이 모자라니
로션을 자지에 바르도록 할게요
조금 차가울지도 모르지만 부디, 참아주세요
양은 이 정도로 충분하겠죠
그럼 어서 오나홀을 사용하도록 할게요
어떤가요? 주인님
로션범벅인 자지를 오나홀로 시코시코 하는건 기분 좋은가요?
오나홀로 자지 시코시코는 기분 좋은가요?
역시, 이렇게 말하는편이 좋으신가보네요
그렇다면 좀 더 천박한 단어를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어떤? 이라고 물어보셔도
그럼 실제로 말해..볼게요
주인님의 자지 오나홀의 안에서 움찔움찔 떨고 있어요
가짜 보지인데도 진짜의 보지와 제 보지와 착각하고 있는건가요?
자지 정말로 아기씨를 싸지를 셈으로 움찔움찔 하고 떨고
반응하고 있어요
그렇게나 정액 싸지르고 싶던건가요?
이런 느낌이에요..
맘에 드시나요?
아, 물을 필요도 없어보이네요
자지
오친친, 오친포 어느편이 더 좋으신가요?
친친, 친포 어쩌면 육봉
마라라고 부르는 것도 되지만
전부? 그렇군요
주인님은 그.. 절조가 없으신거네요
아니요 주인님의 성적 사고를 바보취급 하는건 아니지만
뭐라고 할까 이미지대로 라고 할까
아 또 움찔움찔 떨려와요
지금의 회화로 흥분할만한 거리가 있었나요?
뭐, 뭐라해도 사정에 가까워지고 있다는건 좋은거에요
금방 사정할수 있도록 좀 더 강한 자극을 드리도록 할게요
어떤가요? 주인님
제 미미나메는
묻지도 않고 귀를 핥아버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물을 틈 없이
갑자기 핥는편이 자지, 더욱 흥분하게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자지, 더 느껴주실거라고 생각해서
주인님은 사정에, 집중해주세요
그것만 생각해주시면 돼요
자지 기분좋아 자지 기분좋아 자지 자지 더욱 기분 좋아지고 싶어
그것만 생각해주시면
다음은 전부 제가 해드릴테니까요
주인님
자지 가고 싶은가요?
언제라도 가버려도 좋아요
사정, 하고 싶어지면 언제라도
뷰르릇하고 자지밀크 내버려도 좋아요
그렇지만 사정 직전에는
저에게 전해주세요
오나홀은 뺄테니까요
이대로 사정해버리면 방에 정자가 흘러버려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주인님의 아기씨를 회수하도록 할테니까요
가는건가요? 사정하나요?
오나홀보지에 시코시코해서
오나홀로 메이드에게 자지 시코시코해서
자지 기분 좋아져서 가버리게 되어서
정액 오모라시 하는건가요?
물론이에요 괜찮아요
오모라시, 정자 오모라시 하나요
그럼 내버려요
자지밀크 하나도 남기지 않고 내버려요
갈게요
나와 나와 나와 정자 나와 정액 나와 나와
아, 실례했습니다
천박한 소리를 내버려서
에? 아 네
마셨어요 주인님의 정자
내 입으로 받아서 나온 정액은 전부 마셨어요
사실은 좀 더 제대로 마시려고 했는데
요도 안쪽에 남은 것들 마저 마시려고 할때
무심코 소리를 내버리고 말았어요
죄송합니다
거기다 생각보다 주인님의 정액 양이 많았으니까요
입에서
새버리고 말아요
주인님께 흘리지는 않았나요?
아, 네? 그건 물론 주인님의 정자이기에
메이드로서 마시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어요
거기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 정도의 양을 제대로 받아내지 않으면
방 안이 정액 범벅이 되어버려요
제가 입으로 받아서 마신건 옳고 합리적이고
메이드적인 행동이었다고
자부해요
마시는것 외에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러니 틀리지 않았어요
뭐, 너무 많았기에
조금은 새어버렸지만
다음부턴 이런일이 생기지 않게 조심하겠습니다
그런데 주인님은 절륜하시네요
이렇게나 잔뜩 내버릴줄은
뭐라하던 하반신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곤란하겠지만
영웅호색(???) 인것도 좋고
성욕이 많다는건 건강하다는 증거에요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정말 훌륭한 자지이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것이 원인이 되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어선 안돼요
그러니 앞으로 불끈불끈되어 일이 손에 잡히지 않게 된다면
저에게 가능한만큼 빨리 말해주세요
봉사..하도록 할테니
그럼 자, 주인님
서둘러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정말로 늦어버려요
저는 아침을 데우고 있을테니
기운이 나면 바로 준비해서 나와주세요
괜찮죠?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