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론 별로
트랙이 너무 길어서 늘어지는 느낌이 강함
애매한 본방 효과음
본방 효과음 보다 물 마시는 소리가 더 꼴림
여주 남친이 너무 병신이라 불쾌햇음
카운트다운은 서클장 취향인거 같은데 너무 개연성 없이 들어간거 같아서 애매
그리고 여주 평소 텐션이 너무 높아서 취향은 아니였음
괜찮았던건 최면으로 겉으로 나타내는 마음하고 본심하고 둘 다 들을 수 있게 한 거
효과음은 별로지만 연기는 괜찮아서 나름 꼴림
이게 1시간 반~2시간 초반대의 동음이면 그냥 가볍게 듣기 괜찮은 꼴리는 작품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4시간짜리여서 좋은 평가 주기 애매한거 같음
4시간이면 이거보다 분량 배분도 깔끔하고 스토리도 더 좋은 동음을 듣든 짧고 꼴리는 동음 2~3개를 듣든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아니면 둘 다 잡은 동음을 듣든
듣겠다면 말릴 정도는 아니지만 추천하거나 굳이 찾아서 들을 정도냐고 물으면 그건 아닌거 같음
별개로 손가락 튕기는 소리가 굉장히 경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