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도 목소리지만 대본 스토리 짠게 ㄹㅇ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넘 좋았다. 내가 들은 백합물중에 이게 1탑인거같아 이상한 최면같은것도 없고


청자 남자선배에게 고백받아서 고민하는 중에 다가와서 오토코노코니 사와라레루노와 키라이나노네? 하면서 천천히 조교해나가는거 너무 조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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