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걸려서 글에 두서가 없을수 있음. ㅈㅅ 


원래 타비라코 음성 들으려고 에보 돌아다니다가 일러보고 급 호기심생겨서 들어봣슴.


코스즈 모모카 라는 성우인데 케찹마요에서 멘헤라나 하드한것들 많이 하는 성우인가봄.

목소리 들으면서 자꾸 그 사이코패스라는 애니메이션에 그 싸가지 후배랑 닮았다고 생각들더라.


 내용은 뭐 주인공 아빠가 마술쇼 티켓줘서 갔는데 지명받아서 올라갔더니 알고보니 돈많은 새디스트들 모이는 자리였고.

거기서 왕녀자매해체음미..까진 아니고 신체절단 매-직 하다가, 마취되서 마술사한테 끌려가서 사지절단 강간임신당하는 그런 내용이었음.

자세한내용은 직접 들어볼사람들 위해서 얘기 안하는데

일단 그 청자라해야될지 마술사라해야될지.. 암튼 그친구가 굉장히 도라이새끼인건 분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잘라놓고 파이즈리시키고.. 팔다리 다잘라서 오나홀취급하고 자른거 뷰지에 넣고 이야..

엔딩은 당연히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이 마무리. 


음질이나 퀄리티같은경우는.. 

일단 바이노럴도 아니고.

걍 옛날에 보급형 보이스드라마 많이 나올때 그정도 음질? ㅇㅇ


 일단 이야기 전개나 떡씬이 빨리빨리진행돼서 성질급한 내입장에선 좋았고. 

전기톱 소리가 씨바 현실고증인지 웨ㅑ에에에에엥 효과음 소리 존내 크게나서 흠칫흠칫 놀라고.

또 존나 뜬금없이 캐릭터가 젖먹던힘 쥐어짜내서 비명질러서 또 듣다가 흠칫함.

글고 작품 성격상 청자 대사 그대로 따라읽는거나, 상황설명 >> "뭐시깽이~~~저시깽이~~ 라고??" 이런거 자주나옴.

그래도 이정도면 이런 마이너장르에서 연기는 충분히 잘 했다고 생각함.


나는 평소에 잔인하거나 자극적인거 괜찮은 편이라 들을만 했는데..

막 불쌍하거나 피나오는거 못보고 그러면 안듣는게 좋을것같아.

그렇다고해서 막 트라우마나 후유증 생길정도로 충격이거나 하진 않음.(장담x)

자기가 S성향이 더 크고, 료나물 괜찮다 싶으면 솔직히 주인공 괴롭히는거 개꼴리긴 하니까 경험삼아 들어볼만은 함.


일단 분명한게, 이건 asmr은 아님. 

아니 사람에 따라 다른가?? 몰라 궁금하면 들어봐 


1.잔인함

2.치유물만 들어서 지겹고, 음질그냥저냥해도 괜찮고, 할일없고 심심하다 싶음 들을만함

3.듣고 생기는일 책임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