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작은 푸들 2마리가 있거든 이놈들이 핥는걸 진짜 좋아함 앉아있으면 하루종일 콧구멍을 핥아대는데 방금 누워있다가 또 핥길래 얼굴정면을 가리니까 귀를 핥더라 근데 간지러우면서 기묘한게 바로 발기해버림....나도 깜짝올라서 벌떡일어났다...시발 강아지에게 혀로 발기했다는게 너무 치욕스럽다
우리집에 작은 푸들 2마리가 있거든 이놈들이 핥는걸 진짜 좋아함 앉아있으면 하루종일 콧구멍을 핥아대는데 방금 누워있다가 또 핥길래 얼굴정면을 가리니까 귀를 핥더라 근데 간지러우면서 기묘한게 바로 발기해버림....나도 깜짝올라서 벌떡일어났다...시발 강아지에게 혀로 발기했다는게 너무 치욕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