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무도 없어서 편안하게 동음 듣고 있는데 날 풀렸다고 고양이 밖에서 엄청 울어재끼내..
방 창문 옆이 바로 옆집 마당이어서 잘 들리는데 겁나 방해되네..
작년까지 짜증난다는 생각까지먼 들었는데
이젠 더 심한 생각드네...ㅂㄷㅂㄷ
울지만 말아주라 싸우지도 말고
울거면 집세내고 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