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땐 어제까지 쓰던 샘숭 번들 이어폰이랑 별다른 차이를 못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공간감이 좋다는 소리가 뭔말인지 알거같음

좌우 구분 말고 위 아래 구분도 확실히 되는게 좋은듯

작은 소리로 속삭이는것도 예전보다 명확히 들리는거 같고


쓰고 첫 30분은 에이 10만원 내고 쓸 정도는 아니네 싶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뭐 돈값은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