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부장들 보러갔는데

틀딱들 대여섯이서 영화 내내 중얼중얼 박정희가 어쩌구 저쩌구

나중엔 전화통화까지 해서 뒷사람한테 쿠사리 먹더라

물론 나는 좌석이 좀 거리가 돼서 속으로만 욕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