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가 나 겁나 잘챙겨줘서 에어팟1,2세대 다 사줌ㅇㅇ


이렇게 비싼걸 잘 사주는거에 의야해서


"돈 아깝지 않냐?" "왜 비싼걸 사주는거냐?"


물어보니 "그냥 쓰라고" 하더라..


덕분에 고막으로 포르치오를 느끼고 있지


노캔 성능 겁나 확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