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속삭일때 그 뜨거운 입김까지 느껴짐


어케 한진 모르겟는데 진짜 이어폰에서 온풍 나오는줄암


이제 두 작품 째 듣고 있는데 지금까지 왜 이걸 거르고 살았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