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렷을때 못살아서

항상 돈 애끼려는게 몸에 벴는데

갑자기 비싼선물밧고 용돈도 만이 밧으니까

부담스럽고 불편하고 막 그러는데

거절해도 자꾸 주시고

남들한테 말해도 금수저색기가 기만한다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