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도 뭔가 그 느낌은 나는데, 어떤 건지 알겠는데.
몸에 힘 빼고 있을라 카니깐 듣다보면 자세 고정되 있어서 엉덩이 배기는거 신경 쓰이고, 절정 파트 가도 뭔가 뷰르릇 까지 안 가고 그냥 초정 나오고 끝나는 그런 느낌인데..
더 익숙해 지면 좋아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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