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자는거 보면 알겠지만 실패함. 근데 몬가 기분좋았음..


팔이랑 다리에 감각이 사라져가면서 따뜻함에 오래 노출되면 감각이 무뎌지는 것처럼 사라짐..


계속 의식이 깊은곳으로 가라앉는다는 말 할때마다 몸은 편해지는데 잠은 안와서 좀 좆가탓음


숫자말해주는 부분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꼬추에 피몰리는 느낌 들면서 근질근질 기분좋앗슴.. 근데 이제 발기는 안되는..


마지막에 10부터 1까지 말하는거 있었는데 10말하자마자 뭔가 기분좋아서 움찔함. 근데 다시 안오드라고.. 끝에 1 안말하고 2만 두번 말했는데 그거 듣고 뭔가 불편해서 뒤척이다 깸


최면은 되는거 갓으니까 이제 일본어만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