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TS 였음

시오후키를 쥬지로 하다보니 사정감이 없고 그냥 오르가즘만 뒤지게 오는 느낌

똥꼬도 요도도 아닌 없는 구멍에 들어온다는 감각이 되게 새로웠음

성우가 신음 내주는 부분마다 계속 갔는데 진짜 뒤질뻔했음

일단 물부터 마셔야겠다 진짜 수분 존나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