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그냥 있다없찐으로 살아야지하고 체념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찐텐으로 조롱하는 새끼 하나때문에 빡쳐서 찾게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괘씸하지만 이 놈 없었으면 그 개고생하면서 복구는 못 했을 듯
악에 받쳐서 이갈면서 찾았다

솔직히 그냥 있다없찐으로 살아야지하고 체념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찐텐으로 조롱하는 새끼 하나때문에 빡쳐서 찾게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괘씸하지만 이 놈 없었으면 그 개고생하면서 복구는 못 했을 듯
악에 받쳐서 이갈면서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