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저 사람 초대장만 관련되기 시작하면

정신 나가는거 같아서 이번에도 또 그러네 하고 그냥 평소처럼 있었음

(ex. 저번에 갑자기 초대장 떡밥 터지더니 현탐 왔다고 한숨쉬는 글

오늘 갑자기 뜬금없이 저번에 누가 초대장 있는데 가져갔다 얘기)


2. 그래서 걍 둘이서만 하고 끝낼 얘기인거 같아서

딱히 뭐 하려고 할 생각 없었음

갑자기 튀어나온 뜬금없는 얘기로

앞으로 hvdb 있는데 추첨에 댓글쓰면 1년차단 같은 법 만든다거나

그럴 생각 없음


3. 근데 계속 나까지 끌어들여서

저번엔 어쨌네 앞으론 어쩌네 그러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아무것도 안바뀌고 평소처럼함


4. 그리고 애당초 초대장 주는건

내가 주체가 아니라

초대장 가진 사람이 갑이라서

본인이 주고싶으면 주는거고

안주고 싶으면 안주는거고

내가 중간에 낄 필요 없음


5. 그럼 저번에 왜 그 새끼는 초대장 또 가져갔는데 뭐라 안함?

이라고하하면 말했듯이 중간에 내가 낄 필요는 없고 

뭐 친구 준다는데ㅇㅇ 하는 생각이었음

초대장 갖고 있던 사람이 뭐라뭐라 했으면 일 더 커졌긴했겠지만




6. 아까 쓴 글 연장선상인데

말했다시피 누가 hvdb 있고 없고는

모르는게 보통임 나도 대부분 잘 모르고

왜냐하면 자칫하면 좆목 소리 나올수도 있기도하니까


그래서 여초갤 같은곳에서 죄다 유동으로 살거나

어디 커뮤니티 가면 닉네임 죄다 11000110 같은걸로 짓는게 이런 이유


그러니까 hvdb 갖고 있는 사람 추첨에서 제외하고 제외 안하고는

'보통'의 기준이 아니라 '특이'한거지

절대로 이게 기준이 될 수 없음


그러니까 앞으로 초대장 혼선 최대한 안생기려면

최대한 본인 양심에 맡겨서

hvdb 초대장 가진 사람들은 추첨글 거들떠도 안보면됨ㅇㅇ




계속 물고늘어지길래 아예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