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회사 스파이 어쩌구하면서 어떤 남자는 회사 임원까지 되서 우릴 도와주고 있으니

너도 우리가 쳐다봐줄테니 열심히 우리의 인형이 되어서 일하라는 음성인데

해제하고 나니까 진짜 누가 날 봐주는 것 같고 되게 행복하다

내일부터 누가 쳐다보는 느낌 들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것같음

자기암시 할 줄 아는 최면쟁이인데 이런 동기부여 최면도 되게 좋은듯

딸치려고 들었지만 ADHD면서 우울증인 나한테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친 것 같음